정부와 열린우리당이
찜질방도 목욕업으로 분류하도록 추진함에 따라
정기적인 위생점검 등 관리를 받게 됐고,
등록제에서 신고제로 바뀌게 될 전망입니다.
하지만 그동안 논란이 되어 온
찜질방의 남녀 혼용은 계속 허용하기로 해
찜질방에서의 성추행 사건 등
근본적인 문제 해결을 위한
추가적인 조치가 필요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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