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솔라시티 총회 이틀 째인 오늘
참석도시 시장들은 솔라시티의 책임을 규정한
대구선언을 채택하고 지구환경문제를 함께
해결해 나갈 것을 결의합니다.
참석 도시들은 대구선언을 통해
솔라시티 간의 협력을 통해
에너지 효율정책과 재생에너지 기술산업을
적극적으로 도입해 추진할 것과
인적교류와 상호 점검, 정보공유를 통해
기후변화 정책분야에 있어 자매도시 관계를
구축하자고 뜻을 모았습니다.
또 학술대회에서는
도시의 교통,환경 정책과 관련된 논문이
발표되고, 비즈니스 포럼은
태양에너지와 신재생에너지 산업과 관련된
국내외 80여개 기업이 참가해
기업사례를 발표합니다.
국제 환경단체 그린피스의
거드 레이폴드 사무총장 등
세계적인 민간 전문가들이 참석한
시민포럼에서는 신재생에너지를 활용하고
보급하기 위한 시민차원의 정책방안을
모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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