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1회 세계솔라시티 총회가
30개나라 9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오늘부터 대구전시컨벤션센터와
인터불고 호텔에서 사흘동안 계속됩니다.
제 1회 세계솔라시티총회는
'지속가능한 세계를 위한 솔라시티'를 주제로 세계 관련도시 시장,정책회의와 학술대회,
비즈니스 포럼, 시민 포럼, 전시회 등
5개 분야별로 진행됩니다.
오늘 오전 열리는 시장.정책회의에는
스웨덴 요테보리와 오스트리아 린츠 등
세계 13개국 19개 도시 시장과 관계자들이
참석해 도시의 에너지 기후 정책 책임을 규정한 '대구선언'과 우수 정책 사례들을
발표할 예정입니다.
또 오후에 열리는 학술대회에서는
도시의 교통,환경 정책과 관련된 논문
121편이 발표되고, 비즈니스 포럼은
태양에너지와 신재생에너지 산업과 관련된
국내외 80여개 기업이 참가해
기업사례를 발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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