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1회 세계솔라시티 총회가
30개나라 9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오늘 대구전시컨벤션센터와
인터불고 호텔에서 열렸습니다.
오늘은 총회에 참석한 세계 13개국
19개 도시 시장과 관계자들이
도시의 에너지 기후 정책 책임을 규정한
'대구선언'을 발표했습니다.
사흘동안 이어지는 이번 총회에는
세계 관련도시 시장,
정책회의와 학술대회, 비즈니스 포럼,
시민 포럼, 전시회 등
5개 분야별로 진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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