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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에서 처음으로 열리는
신재생에너지 전문 전시회인
그린에너지 엑스포도
국내외 관련업체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권윤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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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업체의 건물유리와 바꿀 수 있는
첨단 태양광 모듈과 독일업체의
고성능 태양광인버터 등
전 세계의 신재생에너지 관련 제품이
한 자리에 모였습니다.
이제 막 첫 걸음을 뗀 국내 관련업체의
관심이 높습니다.
◀INT▶ 조규배 효림모라 사장 /
신재생에너지 설치업체
"아무래도 솔라시스템 보급이 빨랐던
외국업체 제품이 성능과 가격면에서 앞선다"
750kw급 풍력발전기와 수차발전기,
등 국내 기업 제품도
눈길을 끌고 있는 가운데
대구 위생매립장 자원화사업을 추진 중인
대성그룹은 25개 부스를 마련해
신재생에너지 시스템을 알리고 있습니다.
◀INT▶김영훈 회장 / 대성그룹
"국내최초 2kw급 가정용 연료전지 개발,
풍력태양광복합발전 국제공동연구 수출한다"
지열을 이용한 냉난방 시스템,
하수슬러지 대체연료 등
미래의 에너지원을 선점하기위한
관련 업체들의 노력도 한 눈에 볼 수 있습니다.
이 밖에도 솔라모형자동차
경주대회와 종이모형비행기 날리기
행사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함께 열리고 있습니다.
mbc news 권윤수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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