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낮 12시 40분 쯤
대구시 이곡동의 한 원룸에서
동거녀 37살 김 모씨와 다투던 43살 황 모씨가 라이터로 불을 질러
김 씨가 화상을 입었습니다.
그저께 새벽 0시 10분 쯤에는
대구시 죽전동의 한 원룸에서
33살 조 모여인이
동거남 33살 전 모씨와 다투다가
전 씨가 집을 나간 것에 화가 나
불을 지르고 달아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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