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역 특수교육 대상자와 재소자는
지난해까지는 경북사대 부속고등학교에서
시험을 치렀지만,
이번에는 책상도 더 크고
장애인 리프트 등 장애편의시설이 우수한
대구보건학교에서 시험을 보게 됩니다.
경북지역에서는
지난해까지 상주에서 시험을 봤던
문경지역 학생들이 이번에는
문경에서 시험을 칠 수 있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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