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7일 치러지는 200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고사장이 대구의 경우 3개, 경북은 2개 고사장이 늘어납니다. 또 대구에서는 지체장애인 등 특수교육 대상자를 위한 별도의 고사장이 마련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