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공무원노조의 총파업을 하루 앞두고
오늘 서울에서 전국 노동자대회가 열렸지만
대구·경북에서는
공무원 노조 간부 몇 명을 빼고는
거의 참가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한편 대구 구.군청 간부 공무원들은
직원들의 직원들의 집회를 막기 위해
새벽부터 역과 터미널 등 집결지에 나가
상경 공무원들을 설득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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