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 11시 20분 쯤
대구- 포항 고속도로에서 열린
인라인 마라톤 대회에서
문경시 점촌동 55살 강모 씨가
포항 톨게이트에서 대구방향으로
2km쯤 달리던 중
급성 심근경색 증세를 보이며 쓰러져
병원으로 옮겼으나 숨졌습니다.
한편 오늘 전국에서 5천여명의
동호인과 선수 등이 참가한 대회에서
부산에 사는 25살 김 모씨 등
20여명이 달리다 넘어져 부상을 입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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