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 시립전자도서관이
개관 1년 만에 이용객 110만 명을 넘어서
복합 문화공간으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지난 해 11월 12일 문을 연
김천 시립전자도서관 이용객은 113만 명으로
도서 대출 98만 권,
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DVD나 VOD,
전자도서 등을 열람한 것도 10만여 회나
됩니다.
특히, 유아부터 노인까지 이용할 수 있는
복합문화 공간으로 지어져 중소도시의
새로운 공공 도서관 모델로 부각되면서
국내 도서관 관계자와 자치단체장,
대학 교수 등 7천여 명이 견학했고,
일본,중국 등 6개국 80 명의 외국인도
벤치마킹을 하고 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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