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어음부도율이 하락했습니다.
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에 따르면
지난달 대구.경북지역의 어음부도율은 0.52%로 전달인 9월에 비해 0.04%포인트 하락했습니다.
한국은행은 건설업체의 부도 등으로
높은 수준을 유지했던
경북 일부지역의 부도액이 줄어든 데다
10월 말일자 부도액이
11월로 이월됐기 때문으로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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