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철 과실류의 안전성이 향상됐습니다.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경북지원은
출하중인 사과와 배 등
가을철 과실류 485건에 대해
잔류농약 등을 조사한 결과
이 가운데 4건이 부적합한 것으로 판정돼
출하를 하지 못하도록 했습니다.
경북지원은 하지만
올해 부적합 과실류의 비율이
지난해에 비해 크게 낮아졌다면서
과실류의 안전성이 향상됐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