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고령화 사회를 앞두고 노인들이 자아실현의 기회와 전문성을 발휘할 수 있도록 지역봉사단과 전문봉사단 등 17개 어르신 봉사단을 구성해 올해 말까지 시범 운영한 뒤 내년부터 모든 읍,면,동으로 확대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