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 10시 43분,
대곡행 지하철 1092호가
칠성역을 출발해 신천역에 도착할 쯤
외부에서 갑자기 연기가 들어와
지하철 운행이 10분간 중단됐습니다.
이 때문에
일부 승객이 지하철에서 내리고,
승차권을 반환하는 소동이 빚어졌습니다.
경찰은 74살 송 모 할머니가
환기탑 근처에서 낙엽을 태운 연기가
지하철 역 안으로 들어온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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