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북부지방노동사무소는 최근 한달동안
대구지역 '근로자 파견사업체와 사용사업체' 등 54개 업체를 지도 점검을 벌여
17개 업체가 허가조건을 유지하지 않거나
계약기간을 어기는 등 31건을 위반해
이 가운데 2개 업체에 대해
영업정지 처분을 내렸습니다.
11개 업체에 대해 경고, 2개 업체에 대해
시정명령을 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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