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MBC NEWS

전공노 연행자 대부분 풀려나

금교신 기자 입력 2004-11-10 10:36:26 조회수 1

경찰은 지난 8일
투표용지를 돌린 혐의로 체포된
달성군 지부 손모 사무국장을 풀어줬습니다.

경북에서도 어제 연행됐던
경주지부 지부장 등 3명이
경찰의 조사를 받은 뒤 풀려났고
현행범으로 체포된 안동지부장과
고령지부장 등 3명은
신병 처리여부를 고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