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절도 방화사건 현장검증 결과
숨진 김경사는 흉기에 찔린 상태에서
무려 150미터나 용의자를 뒤 쫓다가
쓰러진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한편 경찰은 사고 당시
김경사가 옮겨졌던 대학병원에서
두 시간동안 아무런 조치없이 방치됐다는
유족들의 주장에 따라
수사를 검토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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