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MBC NEWS

주택절도 방화사건 추가 사실드러나

금교신 기자 입력 2004-11-10 11:08:31 조회수 1

주택절도 방화사건 현장검증 결과
숨진 김경사는 흉기에 찔린 상태에서
무려 150미터나 용의자를 뒤 쫓다가
쓰러진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한편 경찰은 사고 당시
김경사가 옮겨졌던 대학병원에서
두 시간동안 아무런 조치없이 방치됐다는
유족들의 주장에 따라
수사를 검토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