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검은 지난 해 11월
자유계약선수인
브라질 출신 훼이종과 인지오를
대구 FC에 소개하면서
임대료가 있는것 처럼 속여
1억 7천만원을 빼돌린 혐의로
이들의 대리인인 경기도 고양시
45살 윤모씨를 구속했습니다.
대구 FC는 지난 1월 훼이종과
임대료 50만달러, 연봉 24만달러,
인지오와는 임대료 21만달러에
연봉 15만 6천 달러에
각각 계약을 맺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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