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용회복위원회 대구지부에 따르면
지난달 대구지역의 신용회복지원
신청자는 2천 520여명으로
전달에 비해 20%가 증가했습니다.
지난달 대구지역 신청자의
평균 부채규모는 3천 80만원 정도로,
이 가운데 3천만원이하 소액채무자가
절반 이상 차지했고,
연령별로는 30대가 42%로 가장 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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