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 경찰서는 지난 7월 19일
모 세무서에서 위조한 전세계약서를 담보로
구미시 형곡동에 사는 33살 박모 씨로부터
3천만 원을 빌려 가로채는 등
같은 수법으로 6명으로부터
1억 9천만 원을 가로챈 혐의로
구미시 형곡동 33살 박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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