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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기한 변조 초콜릿 판매

금교신 기자 입력 2004-11-10 19:11:07 조회수 1

대구식품의약품 안전청은
지난해 11월에 판매하고 남은
중국산 초콜릿 과자의 유통기한을
지난 7월에서 내년 7월로 변조해
270통 가운데 120여통을
시중에 유통시킨 혐의로
대구시 북구 칠성동 모 상사를 적발해
관할 구청에 행정처분을 의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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