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방화 사건 용의자가 휘두른 흉기에
경찰관이 숨지는 사건에
지역 정치권도 애도의 뜻을 표하고
대책과 보상 방안을 마련하기로 했습니다.
한나라당 대구시당은
흉악 범죄에 효율적으로 대비할수 있도록
대책을 마련하기로 했습니다.
칠곡 출신 이인기 의원의 대표 발의로
여야 국회의원 10여명이
경찰관이 직무상 숨지거나 상해를 당했을 경우
군인 수준으로 보상을 받을수 있도록 한다는
내용으로 법안 개정을 추진중입니다.
열린우리당도 직분에 충실했던
고 김상래 경장의 죽음을 애도하고
당 차원의 대책을 마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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