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전국 공무원 노조의
파업 찬반투표와 관련해
경찰이 가능한 모든 인력을 동원해
투표자체를 원천 봉쇄하기로 하고
내일까지 비상경계근무를 서기로 했습니다.
대구와 경북경찰청은 조금전 7시부터
전공노의 파업 찬반투표가 열릴 것으로 보이는
구청과 동사무소등 공공기관에
경찰력을 배치해
투표 원천 봉쇄에 들어갔습니다.
경찰은 만약 전공노의 투표행위가 강행될 경우 투표함을 압수하는 것은 물론
투표 참여 공무원 전원을
지방공무원법 위반행위로 체포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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