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무원노조의 파업 찬반투표와 관련해
경북 지역에서는
찬반투표를 강행했던 안동지부장과 사무국장, 고령지부장이 체포됐고,
경주지부에서는 지부장 등 간부 3명이
경찰에서 조사를 받고 있습니다.
대구에서는 어제 투표 용지를 돌린 혐의로
체포된 달성군지부 사무국장이
경찰 조사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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