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근로자종합복지관이
성서공단 3차단지에 들어섭니다.
대구시는 오늘 오후
옛 삼성상용차 터 남쪽
근로자종합복지관 신축현장에서
근로자와 가족 등 주민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공식을 갖고
근로자종합복지관 공사를 시작합니다.
대구 근로자종합복지관은
앞으로 200억원이 투입돼
2천 여평에 지하1층 지상5층 규모로
수영장과 쇼핑몰, 남여사우나, 아기스포츠단 등
다양한 시설을 갖추고 오는 2006년 10월
문을 열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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