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오늘 옛 삼성상용차 터 남쪽
근로자종합복지관 신축현장에서 기공식을 갖고
근로자종합복지관 공사를 시작했습니다.
대구 근로자종합복지관은 200억원이 투입돼
지하1층 지상5층 규모로
수영장과 쇼핑몰, 아기스포츠단 등
다양한 시설을 갖추고
오는 2006년 10월 문을 열 예정입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