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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한방산업이
사업 규모를 많이 줄이고도
내년도 예산을 확보하지 못해
사업추진에 차질이 예상됩니다.
오태동기자가 보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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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와 경상북도는 최근
한방산업 육성계획을 대폭 수정했습니다.
원래 15년동안
4천 200억원을 투입하기로 했던 계획에서
5년동안 840여억원을 들이는 것으로,
예산은 1/5, 사업기간은 1/3로 줄었습니다.
한약자원개발사업과 생산,가공 선진화사업,
한약재 품질인증사업 등 실현가능성과
경제성이 높은 사업만 남겼습니다.
하지만 내년도 국비지원이 불투명한
상탭니다.
◀INT▶이동혁 /대구시 과학기술담당
"국비지원 필수, 국회에서 확보하기위해노력"
당장 내년에 필요한 국비는
한방산업지원기관과 자원개발사업기관을
짓는데 들어갈 설계비 21억원 정돕니다.
S/U]이에따라 대구시와 경상북도는
수정한 한방산업육성계획을
보건복지부에 전달하는 한편,
국회 예결위원들을 상대로 내년도 국비 지원을
적극적으로 당부하기로 했습니다.
MBC NEWS 오태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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