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대통령은 오늘
연쇄 주택방화 사건 용의자를
검거하는 과정에서 순직한
김상래 경장의 빈소에
이택순 치안 비서관을 보내 유족들을 위로하고
옥조근정훈장을 추서했습니다.
오늘까지 경찰관계자 등 천 여명이 빈소를 찾았습니다.
대구경찰청은
내일 오전 대구 남부경찰서 앞 마당에서
영결식을 가진 뒤 김 경장의 유해를
대전 국립현충원 내 경찰묘역에 안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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