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중부경찰서는
성인회관에서 싸움을 벌이다 폭력을 휘둘러
50대 남자를 숨지게 한 혐의로
대구시 남구 78살 김 모 씨를 긴급체포했습니다.
김 씨는 어젯밤 8시 40분 쯤
대구시 중구 향촌동 성인회관에서
내연녀가 55살 허모씨와 춤을 춘다고 때렸다가
말리는 허 씨를 때려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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