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달서구청은
지난 10월 한 달동안 파산동 주민
3천 7백여 가구를
대상으로 동명변경에 대한 설문 조사를
한 결과 전체 가구의 91%가 찬성해
행정자치부의 변경 승인 기준 80%를
넘었습니다.
이에따라 내년 상반기 중으로
파산동이라는 동명이
호산동으로 바뀌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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