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경찰청 마약수사대는
향정신성 의약품인 필로폰을 투약하고,
판 혐의로 포항시 대흥동 32살 김 모 씨 등 2명을 붙잡아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이들은 지난달 23일
포항시 북구 대흥동 길거리에서
필로폰 0.3그램을 150만 원에 사고 팔고,
모텔과 집에서 투약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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