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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장애인교육권연대 교육청과 합의, 농성풀어

이상석 기자 입력 2004-11-07 18:48:06 조회수 1

지난 10일동안
장애인 교육관련 예산확대를 요구하면서 교육청에서 농성을 벌여온
대구장애인 교육권연대가 오늘 교육청과
마라톤 협상끝에 합의를 이끌어내고
농성를 풀었습니다.

대구시교육청은
2007년까지 특수학급 인원수를
유치원 4명, 초등부 6명, 중,고등부 7명선으로
줄이기로 노력하고,
시지,범물,지산 등 6개 지역 중학교에
특수학급 등을 신설하기로 하는 등
장애인 교육에 앞으로 더욱
관심을 쏟기로 합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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