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는 전국에서 처음으로
도시경관을 체계적으로 가꾸기 위한
도시경관 기본계획을 마련했습니다.
오는 2020년을 목표연도로 한
김천시 도시경관 기본계획은
자연경관, 역사경관, 시가지 경관을 '보존하거나 재생·창조함으로써
도시환경을 쾌적하고, 친환경적으로 조성해 도시의 개성을 표현하기 위한 것입니다.
특히 전략사업으로 교동 일대와
직지사 집단시설지구,
고속철도 역세권 등 12개 지역을
'신 김천 12경'으로 정해
이들 지역의 경관을 보전·정비하거나
새로 조성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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