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방검찰청은
외환위기 직후 거액을 횡령하고 달아난
신용협동조합 비리 관련자들에 대한
공소시효 만료가 다가옴에 따라
검거활동을 강화했습니다.
대구,경북 주요 신협비리 사범 11명 가운데 4명은 공소시효 만료가 내년 상반기로 다가왔는데, 검찰은 검거반을 편성해서
이들의 최근 행적을 추적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