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산업도시를 표방하고 있는 구미에서
최근 굵직굵직한 행사가 잇달아 열리면서
이의근 경상북도 지사의 모습을
구미에서 보기가 그만큼 쉬워졌는데요,
어제 박정희 체육관에서 열린
디지털 전자전시회에 참석한 이 지사는,
"그저께는 진대제 정보통신부 장관 초청
포럼이 열려서 여기 왔는데
오늘 또 출근을 이리로 했습니다.
구미에서 이런 행사가 많아서
내가 요즘 도지산지 구미시장인지
모르겠습니다"하고
너스레를 떨었다지 뭡니까요,
하하하---, 마지막 임기중인 도지사가 아니었으면 거--,
여러 모로 오해받으시겠습니다그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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