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 대구국제오페라축제
폐막 일주일을 앞두고 한국오페라의 현주소와 발전방향을 모색하는 기념포럼이
오늘 열립니다.
이번 포럼에서는
전국의 국,공립, 민간 오페라 단장과
연출가, 지휘자 등 백 여명이 참여해
지역 오페라 활성화 등에 대해
발표하고 질의 하는 시간을 갖습니다.
한편, 오늘 저녁 7시30분에는
2004 대구국제오페라축제 5번째 작품인
구미오페라단의 토스카가
무대에 올려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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