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주가지수가 하락하면서
대구.경북지역의 주식 거래량이 감소했습니다.
증권거래소 대구사무소에 따르면
지난달 대구.경북지역 하루 평균 주식거래량은
3천7백만주로 전달에 비해 14% 줄었습니다.
거래량이 감소한 것은
지난달 후반 국제유가의 급등과 외국인의 매도세로 주식시장에 불안정한 흐름이 이어졌기 때문으로 분석됩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