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수성경찰서는
강도 상해 혐의로 대구시 동구 신기동
20살 여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여 씨는 지난달 12일 새벽 6시 반 쯤
대구시 동구 신기동 26살 김 모씨의 집에
몰래 들어가 현금 13만원을 훔치고,
어제 오전 9시 반 쯤에는
대구시 수성구 지산동 37살 홍 모씨의
집에 들어가 물건을 훔치려다 홍 씨에게
들키자 마구 때린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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