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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가 세계 솔라시티총회 개최를 계기로
대체에너지 개발과 보급에 적극 나서면서,
대체에너지 도시로의 이미지를
강화하고 있습니다.
오태동기자가 보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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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는 지난 해부터
신천하수사업소와 대구전시컨벤션센터 등
모두 8곳에 549KW의 발전규모를 가진
태양광발전설비를 준공했습니다.
또 시립희망원과 대성보육원 등
대구시내 12개 복지시설에
태양열급탕시설을 보급했습니다.
도심내 소규모 하천을 활용해
낮은 낙차에도 전력생산이
가능한 소수력발전을 시도하기위해
신천과 달서천에 소수력발전시설을
만들고 있습니다.
대구시는 앞으로도 수소와 풍력를 비롯한
다양한 대체에너지 개발에 힘쓸 계획입니다.
◀INT▶여희광 /대구시 경제산업국장
"대구를 그린도시,솔라시티 이미지를 위해서는
대체에너지 개발과 보급에 박차를 가할 것"
또 신재생에너지 전문전시회인
그린에너지 엑스포와
친환경적인 도시를 위한 그린빌딩 세미나 등
관련 행사도 잇따라 열립니다.
S/U]대구시는 특히 오는 14일부터 나흘동안
대구에서 열리는 제 1회 세계솔라시티 총회를 계기로 대체에너지 대표도시로의 이미지를
한층 더 강화할 계획입니다.
MBC NEWS 오태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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