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가 200억 원을 들여
근로자 복지를 위한
21세기형 근로자 종합복지관을
건립키로 했습니다.
대구시는 오는 8일 달서구 파산동
성서공단 3차 단지 안 2천여 평에
지하 1층, 지상 5층 규모의
근로자 종합복지관 기공식을 하기로 했습니다.
근로자 종합복지관에는
육아보육시설과 체육·문화·생활편익시설과
직업교육을 할 수 있는 시설이 갖춰지는데
국비 33억 원을 포함한
총 200억 원의 예산이 들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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