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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디지털 전자산업을 주도하고 있는
구미에서 처음으로 디지털 전자전시회와
이-비즈 엑스포가 개막됐습니다.
김종학 기자가 전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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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전자도시 구미에서 처음으로
'디지털 전자 전시회'와
'전자상거래 엑스포'가 개막됐습니다.
박정희 체육관에 마련된 전시장에는
첫 날부터 많은 관람객이 몰렸습니다.
텔레비전의 변천사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디스플레이관은 장년층에서부터
청소년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계층으로부터 인기를 끕니다.
◀INT▶조정숙/구미시 사곡동
"너무 너무 놀랐어요. 화면도 화질도 좋고
그래서 애들 데리고 내일 와봐야 되겠다
이런 생각했어요."
모바일 분야와 디지털 멀티미디어 방송을
소개하는 전시관은 관련분야
전문인들의 관심을 끌었습니다.
◀INT▶조태식 교수/상주대 신소재공학과
"우리 학생들하고 같이 왔는데 둘러보면서
공부도 좀하고, 앞으로 우리가 연구할 수 있는 테마에 관해서 공부를 많이 하고 있습니다."
LG전자와 삼성전자를 비롯해
50여 업체들은 저마다 최신 제품을
자랑하고 있습니다.
◀INT▶이의근 경상북도 지사
"이번 행사가 우리지역 산업이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과 비전을 제시하는데 크게 기여하리라고 생각합니다."
S/U]지역 IT산업의 과거와 현재, 미래를
한 자리에서 볼 수 있는 이번 행사는
오는 7일까지 계속됩니다.
MBC뉴스 김종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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