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낮 12시 쯤 경부고속도로 부산 방향
금호 1교 부근에서
31살 김 모 씨가 몰던 승합차가
40살 박 모 씨의 1톤 화물차를 들이받아
화물차에 실려 있던 폴리에스테르 필름이
도로에 떨어져 이 일대에
한 시간 동안 교통혼잡이 극심했습니다.
경찰은 승합차 바퀴가 펑크나면서 기울어져 화물차를 들이받은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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