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서부경찰서는
치료를 제대로 하지 않았다면서
한의사를 흉기로 위협하고 기물을 부순
대구시 서구 원대동 45살 김 모 씨를
입건했습니다.
김 씨는 어제 오후 5시 10분 쯤
대구시 서구 원대동 모 한의원에
흉기를 들고 들어가
몇 달 동안 목과 허리를 치료했는데도
계속 아프다면서 원장을 위협하고
난동을 부린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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