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달성군 방천리 위생매립장
사태와 관련해 수배를 받고 있던
비상대책위원회 집행부 등 3명이
경찰에 자진출두해 조사를 받고 있습니다.
지난 달 25일부터 위생매립장 입구를 점거한 채 불법집회를 주도한 혐의로 수배중이던
안 모 씨 등 3명은 오늘
대구시청을 항의방문해 '구속자 조기석방과 수배해제' 등 합의사항을 지켜줄 것을
요구한 뒤 달성경찰서로 자진출두했습니다.
경찰은 서재리 주민과 대구시의 합의를 고려해 이들을 불구속 수사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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