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교통영향 심의위원회는
수성구 범어동 범어네거리
주상복합 신축건에 대해
발생 교통량 감축방안을 적극 검토하라면서
재심의를 결정했습니다.
범어동 주상복합 건물은 지하 6층, 지상 45층, 연면적 50만㎡로 아파트 천 600가구와
영화관 등을 갖추는 대형 건물로
주변지역에 교통혼잡을
불러들일 것이라는 지적을 받아 왔습니다.
심의위원회는 발생교통량 감축방안을 비롯한
7개 항의 교통수요를 재검토한 뒤
다시 심의하기로 했습니다.
심의위원회는 진천동 화성 파크드림 신축사업과
대구 성서경찰서 설계변경 등은
조건부로 가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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