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장애인 교육권 연대 회원 40여명은
특수교육 예산증액과
특수교육 보조원 확대배치 등을 요구하면서
대구시 교육청에서 밤샘농성을 했습니다.
대구 장애인 교육권 연대는
어제 오후 대구시교육청과 협상 끝에
합의안을 마련해 서명만 남겨둔 상황에서
교육청이 갑자기 서명을 거부하고
협상을 무산시켰다면서 밤샘농성을 했습니다.
대구시 교육청은 특수교육 예산 증액 등
요구사항을 이해는 하지만
합의안을 작성해 주는 일은 있을 수 없다면서 서명을 거부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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