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MBC NEWS

진대제 정통부 장관 초청 포럼

입력 2004-11-04 16:18:09 조회수 1

◀ANC▶
오늘 구미에 온 진대제 정보통신부 장관은
정부의 IT-정보통신산업
중점 육성 분야 가운데 하나인
전자식별 소자 활용 산업을 부산과 인천, 광양만에 모을 방침임을 밝혔습니다.

구미에 있는 중부지사 스튜디오를 연결해서
자세한 소식 알아봅니다.

김종학 기자, 자세한 소식 전해 주시죠?
◀END▶










◀VCR▶
네, 오늘 구미에서 열린
'구미 디지털 경제포럼' 창립 기념 포럼에서 진대제 정보통신부 장관이

----------(TAPE 1)--------------------------
'IT839전략과 구미공단의 과제'란
주제로 강연을 했습니다.

이 자리에서 진 장관은
국민 소득 2만 달러 시대를 열기 위해
IT산업 육성이 필요하다며
이를 위한 전략이 'IT 839 전략'이라고 밝혔습니다.

----------(TAPE 2)--------------------------
◀SYN▶진대제 정보통신부 장관
"어떻게 하면 참여 정부 말에 인당 TT부분이
차지하는 국민소득이 3천 불이 될거냐 이걸 생각하면 600조 원쯤 만들어내야 합니다. 5년동안에. 600조 어떻게 만들어낼거냐
하는 게 IT 839전략이 되겠습니다."

진 장관은 또 'IT 839전략'의 하나인
'RFID'활용 서비스 산업은
접근성이 좋은 부산 등지를 중심으로
시작할 뜻을 밝혔습니다.

----------(TAPE 3)--------------------------
◀SYN▶진대제 정보통신부 장관
"RFID 관련 산업은 접근성이 좋아야 합니다.
물류에 대한 것이기 때문에. 그래서
좋은 곳은 당연히 부산, 인천, 광양입니다."

진 장관은 구미 금오공대의
옛 건물 활용방안에 대해서도
충고를 했습니다.

----------(TAPE 4)--------------------------
◀SYN▶진대제 정보통신부 장관
"특히, 임베디드 소프트웨어, 여기
기술자가 엄청나게 부족합니다. 솔루션을 만들고하는 그런 소프트웨어 집적단지를 여기다가 일부 금오공대 자리에 만든다고 한다면, 주로 하실 일이 이쪽이고요."

진 장관은 우리나라가
정보통신 1등 국가란 목표를 실현하는 과정에
세계 각국의 압력이 심해질 것이라며
이에 대한 대비가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지금까지 중부지사에서 전해 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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