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 해평면 도리사 주지 법등 스님이
대한 불교 조계종 중앙종회
13대 후반기 의장으로 선출됐습니다.
법등 스님은 지난 1961년 출가한 뒤
조계종 총무국장, 조계사 주지,
종회의원을 역임했고,
1998년부터는 도리사 주지와
금오 종합사회복지관장,
구미 불교대학장 직을 맡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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