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MBC NEWS

산학협력, 기술난.취업난 해결

김세화 기자 입력 2004-11-03 17:03:55 조회수 1

◀ANC▶
대학은 기업에 기술을 전수해 주고
기업은 기술을 전수받으면서
그 대학 졸업생을 채용하는,
누이 좋고 매부 좋은 식의
산학협력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김세화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지하시설물을 측량해서 지도를 그려 전산화하는 벤처기업에 대학의 관련학과 교수가
방문해 기술을 전수하고 있습니다.

◀INT▶이영욱 교수-대구과학대 측지정보과
"기술인력을 기업에 전수해서 기업이 고부가가치의 산업으로 유도되도록 지향한다."

기술경쟁이 치열한 시장에서 대학의 기술지도는
기업에 큰 도움이 됩니다.

◀INT▶ 김현호 대표-한성유아이엔지니어링
"학교에서 보유한 이론적인 기술을 현장과 접목시켜 좋은 시스템을 만드는데 많은 활용이 되고 있다."

기업은 또 대학이 보낸 실습생 가운데 우수인력을 채용하고 채용된 학생은 산학협력을
활용해 험난한 취업난을 극복했습니다.

◀INT▶ 손희억-대구과학대 졸업예정자
"더 열심히 하는 계기가 되고 직장까지 더불어 얻으면 참 좋은 것 같다."

올해 대구.경북지역 13개 대학과 190개 기업이
이같은 산.학협력을 통해 기술을 주고 받고
이과정에서 70명이 취업했습니다.

[S/U] 김세화 기자
"산.학 협력이 기업의 기술 발전 뿐만 아니라
취업문제까지 해결하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보이고 있습니다.

MBC뉴스 김세�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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